용문통합새마을금고, ‘성요셉의 집’서 자원봉사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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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10-22 17:3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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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용문통합새마을금고(이사장 신금철) 임직원과 부녀회 회원 등 30여명이 용문면 망릉리 소재 ‘성요셉의 집(시설장 이한주)’을 찾아 하반기 자원봉사자의 날을 운영했다.
지난 20일 성요셉의 집을 방문한 이들은 계약 만료에 따라 신축 돼 새롭게 입주 할 시설에 가득 쌓인 먼지를 제거하는 등 새롭게 단장 될 화단에 국화 모종을 옮겨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새마을금고에서 준비한 쌀과 잡곡, 귀저기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문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춘자 부녀회 부회장은 “아침 일찍 집을 나서 쌀쌀하기도 했지만 어르신들을 새롭게 모실 내부를 정리하면서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신금철 이사장은 “해마다 봄 가을로 두 차례 임직원과 부녀회원들이 합심해 자원봉사자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는 성요셉의 집이 신축을 완료하고 새롭게 입주한다는 소식을 듣고 부족한 일손에 보탬이 되고자 찾게 됐다”고 말했다.
신 이사장은 또 “자원봉사자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비롯한 장학금 전달 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새마을금고의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다”며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봉사에는 지난달 취임한 신금철 이사장을 비롯해 박인선, 전용택, 김영회, 이재선 이사와 최성규 감사, 새마을금고 임직원, 부녀회 회원 15명이 동행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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