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손으로 전하는 따뜻한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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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흥 사과나무 어린이집 시장놀이 성금·오학 꿈터 어린이집 사랑의 고구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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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소재 사과나무 어린이집(원장 조은희) 원아들이 지난 23일에 시장놀이 판매 수익금 30만원을 여흥동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조은희 원장은 “원아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원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광식 여흥동장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해 준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원아들의 나눔의 정이 여흥동 복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오학동 소재 꿈터어린이집(원장 이주훈) 원아들도 지난 24일 오학동 주민센터를 방문, ‘텃밭가꾸기 프로그램’을 통해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10kg 4박스, 3kg 16박스)’를 기탁했다.
이주훈 원장은 “고구마 캐기 체험을 통해 수확의 기쁨과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며 “작은 실천이 씨앗이 돼 우리 아이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큰 일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박제윤 오학동장은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신 꿈터어린이집 선생님과 원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학부모님들과 원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관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진심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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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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