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 새로운 경기농협 조합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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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성 양평축협 조합장이 11일 농협의 핵심가치 실천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 지역 농·축협과의 상생 협력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새로운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농협경기본부가 수여하는 이 상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농업인을 위한 농협', '지역 농축협과 함께하는 농협', '경쟁력 있는 글로벌 농협'이란 핵심 가치를 실천하며 리더십을 발휘한 조합장에게 수여되고 있다.
정규성 조합장은 2023년 3월 취임 이후 경쟁력 있는 양평축협을 마들기 위해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소비 감소에 대응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결산 손익 흑자를 통해 3.2%의 조합원 배당을 실시했다.
또한 조합원 소득 증대를 위한 가축재해 보험료 지원과 축종별 약품 지원, 계통사료 이용에 따른 보조, 한우 및 낙농 농가 도우미 지원을 비롯해 조합원 건강검진과 조합원 자녀 장학금, 폭설 피해 위로금 지원 등 복지 증진에도 힘써 왔다.
양평축협은 2025년 예수금 3448억 원, 대출금 3063억 원 등 금융사업 6500억 원을 계획하고, 조합원의 목표와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지원사업비에 13억8천 만원을 편성했다. 특히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축산물 전문매장을 3월중 개점하게 된다.
정규성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농협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조합원과 임직원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라며 “양평축협의 성장을 기반으로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복리 증진,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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