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월례조회서, 기업과 단체 등 교육발전기금 3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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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용문사 보인 스님이 1일 열린 양평군 월례조회에서 교육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관내 기업과 단체 등의 교육발전기금 기탁이 올해도 식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와 코오롱 스포렉스 양평점, 양평시장상인회, 청운농협, 던킨도너츠 양평점 등 7개 기업과 단체가 1일 열린 양평군 2월 중 월례조회에서 3천만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용문사(보인스님)가 1천만원을 기탁했고, 코오롱 글로벌 스포렉스 양평점(용문국민체육센터. 지점장 설기태)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회장. 고건덕)가 각 5백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던킨도너츠 양평점(대표 윤숙영)과 청운농협(조합장 김주호)이 각 3백만원을 양평수박연구회(회장 강영구)와 청운면 새마을회(회장 김성은. 부녀회장 송길영)가 각 2백만원을 기탁했다.
기금 전달식에서 이들은 “지역에서 많은 인재가 배출돼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는 뜻에서 교육발전기금 기탁에 동참하고 있다”는 의사를 교육발전위원회 측에 전달했다.
교육발전위원회 박정철 이사장은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 기업과 기관들은 기금 기탁에 해마다 동참하고 있으며, 던킨도너츠 양평점은 종합자원봉사센터 푸드뱅크와 복지시설에 연간 1천여 만원의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04년 교율발전위원회 재단 설립 이후 지금까지 출연된 기금과 기관과 단체, 개인으로부터 기탁된 기금 총 조성액은 270억 7천8백여만원이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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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양평점 윤숙영 대표가 1일 열린 양평군 월례조회에서 교육발전기금으로 3백만원을 기탁했다. |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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