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면 신론1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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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면 신론1리가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선정됐다.
양평소방서는 지난 7일 정지범 청운면장과 송영범 재난안전과장, 김성배 이장, 민순식 부녀회장, 김만현 새마을 지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을 진행했다.
51세대, 110여명이 거주하는 신론1리는 고령 노인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이 어렵고, 소방관서인 청운119지역대와도 10km 이상 떨어져 있어 화재안전 사각지대로 분류돼 왔다.
이에 따라 서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과 함께 주민 소방안전교육과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는 물론 김성배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는 등 자율안전관리에 나서도록 독려했다.
김성배 이장은 “어르신들이 대부분인데다 소방서와 거리도 멀어 늘 걱정이 많았다”며 “각 가정마다 소화기와 감지기를 설치해주고 소방안전 교육도 받게 돼 안전의식이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범 재난안전과장은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며 “안전의 초석은 주민의식에 있는 만큼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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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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