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양서 상가화재 시 적극 대처한 경찰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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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양평소방서장이 지난 8일 화재 피해를 막은 유공 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전수했다. 사진 왼쪽부터 임순근 양서파출소장, 이창엽 경위, 신민철 양평소방서장, 박석현 경사. |
신민철 양평소방서장이 지난 8일 양서파출소를 방문, 양서면 상가화재 발생 시 적극적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시킨 이창엽 경위와 박석현 경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 경찰관은 지난 2일 오전 파출소 소내 근무 중 바로 앞 애견센터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즉시 119에 신고한 후 현장으로 달려가 인근 상가에서 자고 있던 70대 노부부를 깨워 대피시켜 피해를 막은 공을 인정받았다.
신민철 서장은 이날 “인근 상가로 연소가 확대되는 긴박한 상황에서 여기 계신 경찰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낼 수 있었다”며 “두 분의 노고에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표창장을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창엽 경위와 박석현 경사는 “누구라도 이 같은 상황에 직면했다면 당장 달려 나갔을 것”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경찰의 본분을 지킬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명예스러운데 표창까지 받게 돼 영광의 기쁨까지 누리게 됐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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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축하합니다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작성일두분 축하합니다. 믿음직한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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