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협 우석훈 양평주민대표, ‘세계물의 날’ 기념식서 국민포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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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 양평군 주민대표가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황교완 대통령 직무대행으로부터 국민포장을 전수받고 있다. |
특별대책지역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 우석훈(56) 양평군 주민대표가 지난 22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공동 주최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팔당상수원 보호 및 수질보전 노력을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우석훈 주민대표는 지난 1999년 9월부터 2005년 1월까지 (사)한강지키기운동본부 정책국장을 비롯해 집행위원장을 맡아 오며, 남·북한강은 물론 경안천 등 팔당상수원 유입하천의 수질 보호활동과 감시, 주민계몽, 환경지도,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데 앞장서 왔다.
또한 지난 2009년 7월부터 현재까지 특수협 공동위원장과 양평군 주민대표 등을 맡아 오면서 팔당상수원 수질개선과 함께 환경부와의 정책협의에 협조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 대표는 “팔당 상류 주민이 물을 오염시키는 주체가 아닌 물을 보전하는 주체라 여기며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해왔다”면서 “국민포장을 받기엔 부족한 면이 많지만 앞으로도 물을 살리고 상류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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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 양평군 주민대표가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황교완 대통령 직무대행으로부터 국민포장을 전수받고 있다. |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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