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소사이이티 이동해, 실버카 100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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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이동해씨는 이날 100명의 어르신에게 1천4백만 원 상당의 실버카를 전달했다.
이동해씨는 지난 2006년부터 용문산에서 주말마다 나눔공연을 통해 모금한 수익금으로 실버카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9년 동안 1억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했다.
또 지난달에는 향후 5년 동안 1억원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군에 지정기부키로 해 고액기부자 단체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된 바 있다.
실버카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실버카를 구입하고 싶어도 가격이 부담돼 구입하지 못했다”면서 “노인들을 위해 애써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동해씨는 이날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 실천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어르신들의 튼튼한 다리가 돼 들일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남겼다.
/정영인기자
YPN뉴스 (yp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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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존경합니다.님의 댓글
존경합니다. 작성일이분께서 좋은일 하시는데에는 존경스럽읍니다.
언젠가 수도권 지인 30여분들과 함께 용문사에 간일이 있었읍니다.
그런데 어떻게 조용한 관광지내에서 엠프를 트러놓고 노래 연습을
할수 있단 말입니까.
함께한 지인들 모두가 한마디씩하더만요.
모금활동 하는것 같다고 말하자 그럼 저아래 주차장쯤에서 해야지
어떻게 조용한 분위기를 지켜야 하는 조용한 산사에서
통기타 같은 악기도 아니고 앰프를 크게 틀어놓고 고성방가식의]
노래를 부르느냐고 합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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